https://youtu.be/yAHVZhxwyAk?si=RX3mfy1W5ENiCYkj
위 링크는,
김미려님이 허경영님을 인터뷰하는
유튜브 영상으로 연결됩니다.
검은 양복에 흰 와이셔츠.
빨간 넥타이는 허경영을 상징하는 복장이다.
마크 주커버그가
하루 의사결정총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옷은 똑같은 옷, 회색 티셔츠만 입듯이
허경영도 계속 같은 룩을 고집한다.
사람들은 그를 좋아하면서 장난도 치고
어떤 말이든 그에게 할 수 있다.
어쩌면 이것은 기존 정치인에게 없는
허경영이 가진 유일한 장점이다.
우리는 지금 권위주의적인 대통령이,
한 계급 우선 조직의 수장 출신이,
그 대단한 조직의 수장이었던 사람이,
얼마나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려 하지 않으며
자신을 비판하는 소리에는
물리적으로 그 입을 틀어막으려
권력을 이용하는 지, 그 폭력성을 보았다.
대단하고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겪어보니 형편없고 최악인 경우다.
반면 어떤 사람은
허풍이 세고 우스꽝스러우며
이상한 소리만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인간적인 면이 있으며,
그가 하는 소리도
곰곰히 생각해 보면 틀린 얘기가
없다는 것을 아는 경우도 있다.
물론 자신이 신이라고 주장하는
그런 얘기는 납득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가 예전부터 했던 말들은
30년이 지나서야 현실 정책으로
반영이 되고 있다.
그가 했던 말 중에 대표적으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라는 말은 정말 명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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