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손흥민 등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게
자랑스럽게 느껴지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에 정치 분야는 어떤가?
국민들에게 나라를 운영하며 생기는 돈을
기업처럼 배당금으로 150만 원씩 지급하자는
주장을 예전부터 해온 사람은
천하에 사기꾼으로 보도되고 있고
여당이든 야당이든
어느 정당이 집권하여도
국회의원들은 서민들의 삶보다
자기들의 이득 챙기는데 힘을 쏟는다.
시스템이 문제다.
싹 엎어서 뜯어고쳐야 한다.
지금 국회는 국민들과 분리되어
미쳐 돌아가고 있다.
이 시스템을 고쳐보자는 주장을
여당인 국민의 짐이나
그나마 국민들 생각하는 야당조차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이들은
이 시스템을 고치고 싶지 않거든.
이들이 서로 싸우고 있는 동안에도
국가는 이들과 상관없이 돌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이 나라를 좀먹고
일반 국민들이 먹여 살리고 있는 형국이다.
국회의원들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이들한테 보장되는 어마어마한 혜택은
줄여야 한다.
국민들로부터 표를 얻어 국회의원이 되듯이
지지자들로부터 후원을 얻어서
후원금으로 생활해야 한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자는 게
가장 첫 번째 공약 내용이다.
이것이 가장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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